↑0↓범죄·🇰🇷·9시간 전확인됨통일교 총재 한학자, 한국 전 영부인에게 뇌물 준 혐의로 징역 2년 선고통일교 총재인 한학자(83) 씨가 전 영부인 김건희 씨에게 명품 등을 제공하고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文 자동 번역 · EN□ 0 라이브♙ 0 팔로잉↗ 공유☆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