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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켄스코프 갱단 학살, 최소 47명 사망…유엔, 폭력 확산 보고

Kenscoff, 아이티·

2026년 8월 23~24일 밤, 무장한 남성들이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위 언덕에 있는 농업 공동체 켄스코프를 공격해 가옥에 불을 지르고 최소 47명을 살해하고 2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이번 공격은 작년 이후 12차례의 갱단 공격을 겪은 이 지역에서 최근 가장 치명적인 사건 중 하나이다. 이 학살은 2026년 4~6월을 다루는 유엔 보고서(BINUH) 발표와 동시에 발생했으며, 보고서는 1,408건의 살인과 656건의 부상을 기록했지만 전 분기 대비 14%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이 지리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갱단은 아르티보니트와 세갱 같은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플렌 뒤 쿨드삭과 시테 솔레유에서의 충돌로 463명이 사망하고 18,000명 이상이 이재민이 되었다. 보고서는 또한 갱단 관련 강간 피해자 796명, 납치 81건, 보안 작전으로 인한 사상자 800명 이상(민간인 95명 포함)을 강조한다. 유엔은 갱단이 압박에 적응하고 있으며 보안 작전 자체가 민간인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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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 사실

보안군 작전 중 800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95명은 민간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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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의 절반 이상이 갱단에 의한 것으로, 약 40%는 보안 작전 중 발생했으며, 5%는 자경단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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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UH는 2분기에 갱단 관련 강간 피해자를 최소 796명으로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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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분기 동안 최소 81명이 몸값을 목적으로 납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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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격은 무장한 남성들이 주택에 불을 지르고 주민들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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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갱단 폭력 및 유엔 보고 타임라인

2026년 8월 24~25일, 아이티 켄스코프에서 무장 갱단이 최소 47명을 살해했으며, 유엔 보고서는 강화된 보안 작전에도 불구하고 갱단 폭력이 포르토프랭스 너머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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